![[사진]류현진,'빈손으로 대전 가야하다니'](https://www.voicekorean.com/wp-content/uploads/2025/10/202510272152774178_68ff6b05b1305.jpg)
[OSEN=잠실, 박준형 기자] 쌍둥이군단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을 넘어 시리즈 2연승을 질주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한화 이글스와의 2차전에서 13-5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홈에서 펼쳐진 시리즈 1, 2차전을 싹쓸이하며 2승을 안고 적지 대전으로 향하게 됐다.반면 한화는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정규시즌 1위의 벽을 실감하며 2경기 모두 고배를 마셨다.
경기종료 후 한화 류현진이 패배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27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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