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방문해 공동 R&D 및 기술 협력 구체 논의
![[대전=뉴시스]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23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방문해 양 기관 간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사진=대전TP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www.voicekorean.com/wp-content/uploads/2026/03/NISI20260324_0002092311_web.jpg)
[대전=뉴시스]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23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방문해 양 기관 간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사진=대전TP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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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세계적인 연구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손잡고 대전 지역 연구산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대전TP는 23일(현지시간)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를 방문해 양 기관 간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4년 대전광역시와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행보다. 글로벌 기술사업화의 기반을 닦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한국연구산업협회 박한오 회장(바이오니아 대표)이 동행했다. 연구장비 및 바이오 분석기술 분야의 글로벌 공동 연구 방안이 논의됐다. 넥스트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대응을 위한 안티바이러스 기술 협력 프로젝트도 구체적 협업 과제로 제시됐다.
대전TP 김우연 원장은 “확보된 글로벌 협력 기반을 토대로 지역 연구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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