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사업 결산 검토…2026년 재단 운영 방향 및 지역 인재 육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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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동구가 13일 제56차 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대전 동구 |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동구는 지난 1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6차 동구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 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장학금 지원 결과와 재단 재정 현황에 대한 결산자료를 점검하고, 장학재단의 향후 운영 방향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결산 결과, 장학재단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총 78명의 학생에게 7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특히 성적 우수·초지·특기 등 분야별 장학사업을 통해 다양한 학생을 아우르는 장학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희조 동구청장은 “차세대 인재들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정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재단은 2009년 첫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772명의 학생에게 약 8억 2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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