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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안양이 이적생 김정훈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을 앞세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대전을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대전이 안방 개막전에서 완벽한 팀플레이로 선제골을 터뜨렸는데요.
후반 8분 역습 상황에서 물 흐르는 듯한 패스 플레이에 이어 서진수의 헤더로 시즌 첫 골을 뽑아냈습니다.
안양은 9분 뒤 마테우스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1대 1 동점이던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허용해 패배 위기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김정훈 골키퍼가 대전 김현욱의 킥을 쳐내는 결정적인 선방을 펼쳤습니다.
올해 초 전북에서 이적해 온 김정훈은 종료 직전 마사의 슛까지 막아내 안양 데뷔전에서 팀에 값진 승점 1점을 안겼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하성룡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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